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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6일 목요일

Eclipse(MyEclipse) 언어팩 다운로드 주소

Eclipse (MyEclipse) 언어팩 다운로드 주소...

Eclipse 3.4 ganymede LP 업데이트 주소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update-site/ganymede/

Eclipse 3.5 galileo LP 업데이트 주소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update-site/galileo/


2007년 10월 24일 수요일

eclipse plugin 설치 방법 - Properties Edit Plugin

Properties Edit Plugin 설치 방법입니다.

J2EE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다국어 처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Java소스 보다는 별도로 properties파일을 따로 만들어 다국어 처리를 진행할 데이타들을 저장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퍼티 파일을 작성함에 있어서 한가지 명심해야 할 점은 파일에 적힌 문자가 반드시 Unicode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SUN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JAVA_HOME%\bin\native2ascii.exe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것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를 하다보면 이런 properties파일이 한두개가 아니고 자주 변경이 되다보니 그때마다 native2ascii.exe로 컨버팅 해주기 여간 귀찮은 작업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native2ascii.exe로 컨버팅 된 파일들은 아래 아미지에서와 같이 알아보기 힘든 형태로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클립스에서 프로퍼티 편집을 쉽게 할수 있도록 플러그인이 개발이 되여졌습니다.
다름 아닌 오늘에 소개할 주인공 Properties edit plugin입니다.
사실 공식 사이트에 가서보면 설치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설치방법이 전부 텍스트 형태로 되여있는 바 이를 좀 간편하게 소개 하기 위하여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였습니다.

자 그럼 플러그인을 설치해 볼가요?

이 플러그인은 별도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하는것이 아니라 eclipse에서 직접 설치가 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이 이클립스 메뉴에서 Help > Software Updates > Find and Install... 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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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메뉴을 선택합니다. Search for new features to in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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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mote Site 버튼을 클릭하고 Name에는 propedit,
URL에는 http://propedit.sourceforge.jp/eclipse/updates/ 이 주소를 복사하여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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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제일 첫번째 항목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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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마치면 이클립스를 재시작합니다.

프로퍼티 파일의 아이콘이 바뀝니다. 오른 버튼으로 Open With라는 메뉴를 보면 가능한 편집기 리스트가 나옵니다. 첫 번째 Properties File Editor는 이클립스 내장 에디터입니다. 맨 처음 보았던 것이죠. 두 번째 있는 PropertiesEditor가 새로 설치한 플러그인에서 지원하는 에디터입니다. 아이콘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열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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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은 가독성있는 문자코드로 하고 저장만 유니코드로 자동변환되어 저장됩니다.
즉 한마디로 종합한다면 이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native2ascii 를 이용하여 별도로 한글을 unicode로 컨버팅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07년 7월 8일 일요일

Eclipse Europa 및 My Eclipse 6.0 릴리즈!!!

Eclipse Europa에 적응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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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Europa 로고

Eclipse가 3.2 버전까지의 버전 이름을 버리고 이번에 Europa라는 이름으로 정식 배포되었다. Eclipse는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뭔가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하여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버전이 바뀌면서 그렇게 많은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사실 Europa 버전을 설치하고 실행해보기 전까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Eclipse Europa 버전을 다운 받았을 때 가장 다르다고 느낀 것은 작아진 Eclipse 파일 사이즈였다.
자바 개발자용, C, C++ 개발자용, RCP, 플러그인 개발자용, Cusomizing을 위한 용도..각각의 용도에 맞도록 최적화된 상태로 배포본을 만들었기에 파일 사이즈가 작아진 것이였다. 이와 같은 전략이 가능한 이유는 Eclipse가 가지고 있는 플러그인 방식의 개발 방법 때문일 것이다.
어차피 나와 같은 경우는 J2EE용만 다운로드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어차피 MyEclipse 플러그인을 설치하기 위해서 아예 My Eclipse까지 통합된 버젼을 다운로드 받는것이 더욱 편하다.
Eclipse 3.2.2까지 대응되는 My Eclipse 버젼이 5.x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Eclipse Europa부터 아예 My Eclipse  버젼이 6.0으로 껑충 뛰여 올랐다.

Eclipse를 시작하면서 다르다고 느낀 점은 Eclipse가 더 이상 버전을 사용하지 않고 Europa를 직접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Eclipse의 시작시 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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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용 Eclipse 버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기본 플러그인으로 PDE가 빠지고 Mylyn이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Mylyn은 Eclipse Europa가 나오기 전 Mylar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Task Management를 위한 플러그인이였다. Bugzilla, Jira와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사실 브라우저를 통하여 Bugzilla와 Jira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Eclipse로 통합되여져 사용이 되여진것이다.
Mylyn기능에 대해서는 아래의 데모를 통하여 어렴풋이 나마 알아볼수 있다.
데모보기

태스크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래밍 - Mylyn...
Integrated task management for Eclipse
Automated context management for Eclipse